생각이 많아진다.
많은 걸 겪고 보면
참 세상에는
다양한 일들이 있었고
나도 그 속에서
경험하는 것들도 있으니
이리저리
대보고
재보고
그러다가 가끔 이도저도 아닌게 된다,
푯대를 세우고
그걸 기준으로 살아도
세상은
무사히 살려면
생각이 쏟아진다.
그래서
말도 안하고
혼자 있는 게 좋다.
살아가는 방식이겠지만
생각이 많아서
비우려고
글을 쓰고
음악을 듣고
그렇게 산다.
내가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