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멘
오사카를 처음 가서
도톤보리 상가에서
그냥 배고파서 먹었던 라멘
돼지육수를 고아서
면을 넣고
챠슈와 반숙을 함께 먹는 맛이
구수한 기분이었다.
배고픔에 후루룩 먹었지만
그 이후에도
몇번 라멘을 먹으면서
교자와 생맥주까지가
딱 맞는 한상이란걸
알게 되었다.
마늘을 넣어야 할 정도로
느끼했지만
자꾸 먹어보니
참맛을 알게되었다.
라멘은 나름의 맛이 있다.
일본라멘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