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오는길
도교가는 날은 첫지하철을 타고
급하게 설레이게 갔는데
돌아오는 비행기가 도쿄에서 연착하면서
인천에 도착하니
마음이 바쁘고
열심히 움직이게 되었고
다행히 막차를 타고
집에 오니 새벽 1시.
바로 못자고
이것저것하다가 새벽 3시 잤지만
7시 일어나져서
캐리어 정리하고
사온 걸 정리했다.
다녀온 사진도
한번보고.
면세품도 정리하고
종일 바쁘다.
맥주사오고
목살을 먹는다
여행을 또 갈 궁리를 한다.
도쿄는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