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열심히 하는 것
내가 하는 일은
쉽지 않고
늘 신경쓰이고
예민해진다.
출근부터 퇴근까지
집중하고
귀를 열어야 한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해야 하며
판단이 늦게 행동되면
안된다.
그래도
늘 최선을 다한다.
그게 가장 잘 하는 것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