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이래.
살아가다가
문득
뭐가 사는 게 이래?
이런 생각이 든다.
누구는 놀면서
설레발로 사람을 힘들게 하고도
그게 너무 잘하는듯
착각을 하고
무슨 초등학생처럼
먹고 놀고
근무시간은 정해진 것일뿐
일명 말전하는 이들도
심어두고
무슨 웃긴 걸 많이 한다.
근데
워낙 일하는 이들은
그게 별 것이 아닌 풍경이다
내것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이다.
사는건
참 다양하고
내가 사는게 맞는거다.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