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벚꽃
집 앞에 펼쳐진 벚꽃들의 흐드러짐이 멋지다.
꽃구경이 출퇴근길에만 가능하지만 봄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다.
바람에 벚꽃들이 흩날리고 예쁘다.
4월 봄날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