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지침
by
오연주
Oct 24. 2025
잠 쏟아지는 날,
눈뜨기도 힘들다.
머리를 쓰는 것은
사실
몸쓰는거 보다는
더 지친다.
자고 또 자도
피곤할 땐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밖으로 나왔다.
더운 가을 즐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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