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한 때.
쉬고 싶다.
몸에서 보내는 신호는
피곤도 아니고
처침도 아니
예민해진다.
작고 큰 이벤트
늘
지나쳤던 것도
세세하게
다 제대로 느껴진다.
이런 날은
집에서 자거나
그냥 음악 듣고 걸어야 한다.
근무 때도
일만 하고
사람들과 접촉은 웬만하면
한박자 쉬고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게
안전하다.
휴식이 필요할 때는
쉬자.
몸의 신호를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