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가 필요한 때.
어이없음을 겪는 일이
많아진다.
해야 할 것도 안하면서
시간만 때우고
감정조절 안되서
그냥 행동하는
개념없는 이들이
많아진다.
일은 인원이 아니라
손발이 잘 맞아야 하는데
누구는 안보이는 곳에서
놀구
대강 하는척만 한다.
일을 편하게 하는 법을 몰라서
바쁘고 정신없는 것이 아닌데.
그래서
무시라는 게 필요하다.
뭘하든 신경 안쓰고
내것만 한다.
그건 최선이며
하다보면
효과가 있다.
살아가는데는
각자의 노하우가 있다.
난 무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