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서더 풀만 더킹
점심뷔페를 먹으러
장충동 앰버서더 풀만 더 킹에
다녀왔다.
13만원을 내고
먹는 오픈 한지 경력이 있는 뷔페는
음식이 간이 적당했다.
여러종류의 음식들이
맛있었다.
창가근처에서
낙엽을 보면서 먹는 점심은
꽤 괜찮았다.
2시간반이란 시간이 적당한 기분이었다.
디저트가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