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병동 Halper하기
간호사가 부족한 이유로 다른 병동에 Helper를 갔다.
낯설은 병동에 가서 환자를 익히고 이름과 연관지어서 일을 해야하기에 긴장되고 정신도 없었다.
배고픈 줄도 모르고 일을 하다보니 시간은 계속 흐르고 퇴근시간이 되었다.
전실도 받고 퇴원도 시키구
어딜가나 일복은 넘친다.
내일도 Helpet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