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두살 어린 여동생이 있다.
어려서부터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살았고
지금도 그렇게 산다.
일러스트를 하고
지금은 요가를 하면서
요가책을 쓰기도 했다.
아르바이트도 해본적 없이
자유로운 영혼이다.
삶의 방식이 너무 다른 나와 동생.
각자가 자신의 일을 하면서 산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