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겪어야 한다.
사람에겐
첫인상이란게 있다.
딱보고 느껴지는 전반적인 것이
그사람을 만나면서
계속 연결이 된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그 느낌이 맞는다.
겪어볼 수록
첫인상이 맞아간다.
사주팔자를 가지고 있어도
삶은 각자 다르지만
사람은 속을 알 수 없기에
경험하고
지내다보면
걸러지고
내편만 남는다.
세상속에서는 많은 이들이 사는데
얼굴만 보고는
다 알수 없지만
희노애락을 겪으면
보인다.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