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것이 맞잖아?
설명을 하다보면
그냥 허공으로 흩어지는 경우가 있다.
상대방이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다.
알면 작은 반응이라도
보이는데
모르면 티가 난다.
질문을 하고
알아가는 걸
외면하고는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걸
아는지.
모르면 공부를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