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8개하고 노는 날
나이트 퇴근길에. 햇볕이 눈부시다.
이브닝 4개.나이트4개를 하고 오프다.
다시 출근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퇴근길이 참 이상하다.
집에 돌아와서 맥주한병과 새우만두를 먹고는 잤다.
부재중전화와 카톡이 핸폰에 흔적으로 남겨져 있다.
장보러 나왔다.
비빔면과 빵하나를 산다.
내일 다시 출근해야 하는 오늘은 오프지만 일의 연장 같은 기분이 든다.
난 일에 중독중인가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