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다
병원을 다니면서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은
태어날 때는 가족들이 함께 하지만 삶을 살때도 결정을 하고 그에 맞게 살아간다.
죽음도 마찬가지이다.
임종 또한 혼자서 맞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를 사랑하면서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난 혼자니까!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