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다.
음악을 듣거나 갑자기 눈물이 넘쳐서 흐른다.
마음속에 넘칠 만큼 쌓이는 감정들이 있었던가보다.
주루룩 눈물에 그냥 그냥 가만히 있는다.
넘치는 것은 비워야 또 채워지는 것이기에.
눈물이 베개를 적시고 난 잠들듯 하다.
작은 카타르시스를 즐기면서~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