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어디로 가니?
간호사는 오프가 평일이어서 처음엔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자유롭다. 오프가 없을 뿐이지만~
아는 선배님의 문자.
'이번 여행은 어디로 가니?'
'이번주 금 토 전주요
언젠가 함께 여행을 가지고 하신다.
간호사를 하면서 시작한 여행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진다.
가장 큰 의미는 휴식과 힐링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