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이에도 작은 거리감이 필요하다
사람과 사람은 처음 인간관계를 시작할 때 참 서먹하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 함께 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그러다보면 친해지고 좋은 면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딫히고 의견 충돌도 겪다가 휴지기를 가진다.
표면상은 지인이지만 연락도 없고 그냥 쉬는 기간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연락을 하고 배려를 하기 시작한다.
사람사이에는 작은 거리감이 필요하다.
고슴도치의 등짝 같은 관심들이 서로를 찌르고 상처를 내기 때문에 너무 붙어있다보면 다가설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인생은 하루하루가 깨달음이다.
혼자가 편하지만 인간관계를 가져야 하기에 더욱이 경험이 중요해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