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
더워서 그런지 병원에선 에어컨 찬공기에 적응을 해야 하는데 으슬으슬 춥다.
집에는 더운 공기에 선풍기바람과 쿨매트를 사용중이다.
그리고 요즘 지친다.
초복전에 삼계탕도 먹었는데 더위가 더 전반적인 지침을 느끼게 하는건지~
오프였는데 부모님과 점심이후론 종일 잤다.
일어나니 밤이네~
내일부터 데이 4개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