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지
일본에서 사온 편지지.
가격은 착하지 않아도 종이 질감이 참 좋다.
끄적이기는 참 부담없이 넒은 공간인듯 하기도 하다.
친구들 지인들에게 서신을 한참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