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아픈 건 누구나 그럴꺼야.
간호사를 하면서 간호를 하는 것보다 더 힘든 것
그건 금전적으로 부모와 자식.가족들이 싸우거나 사이가 안 좋은 모습을 보는 거다.
병원은 돈이 든다.
진료비 치료비 간병비 등등
의학이 발달을 해도 싸고 저렴한 의료는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족들간의 사이 안 좋은 걸 병원 탓을 하면서 짜증내는 사람들에겐 어떤 설명도 필요없다.
누구나 맘아픈 상황이다.
건강한게 가장 좋은 이유이기도 하다.
아프지 말기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