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암것도 하고 싶은게 없다.
젤리를 꺼내서 씹는다. 우물우물 달콤함이 느껴진다.
퇴근을 하고 일드를 보려는데 내용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음악을 들으면서 그냥 있는게 덥고 습한 요즘. 특히 데이 퇴근후의 젤 편하게 할 수 있는거다.
암것도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말이다.
피곤하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