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드신 만두와 코코아
추운날
마지막 나이트를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코코아를 한잔 타서 언몸을 조금씩 녹여본다.
어머님 만두소와 만두피까지 직접 만드셔서 얼려서 가져다주신 만두를 끓여서 먹는다.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키친 모짜렐라에서 셋의 송년회를 조금 분위기 타면서 했다.늘 건강하자.주옥아.혜경아!!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