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호사들은 여러모로 바쁘다
요즘 보호자 없는 병원이란 홍보를 하면서 간호인력이 충원되어서 운영되는 병원들이 제법 있다.
환자들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한 방법인데 몇몇 상식이 없는 이들로 인해 너무 힘들어하는 간호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
업무로도 버거운데 수시로 콜벨을 누르면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걸 시킨다.
물떠와라. 음료수 돌려달라.등등
간호사가 부족해서 지방 중소병원들은 폐쇄를 하기도 하는데 참 어이없다.
간호사를 할 수록 참 여러모로 바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