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난 참 자유로운 것 같다
여행도 다니고 맘가는 대로 뭐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고 얘기도 하고 편지도 쓰고 선물도 보내면서 재미없는 40대를 좀 더 신나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이벤트를 가끔 한다.
수녀님도 뵈러 수녀원을 방문하고 자연스런 인사도 나누고
맛난 밥도 함께 한다.
인생은 자유로움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