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자도 못 일어나겠어
요즘 더블에 연달아 근무 8개를 두개나 하고 났더니 2월이 시작된지가 이제 6일인데 많이 지친다.
자도 자도 계속 못일어나겠다.
간호사는 3교대 근무여서 그 간격들 속에서 쉬어야 할 적절한 시기가 있으며 그 때를 넘기면 몸이 퍼진다.
이번달 데이계속과 나이트 7개.
오프는 거의 자면서 보낼듯 싶다.
오늘도 종일 자고 일어나다.
저녁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