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9개와 오프하나
근무를 9개를 하고 하루를 쉬었다.
일하는 시간보다 늘 쉬는 날의 시간은 어찌도 빠르게 지나가는지.
자다깨구 맛난 음식을 먹고는 어느새 저녁이 되어버렸다.
일을 즐겨야하고 쉬엄해야 하는 것이 맞는 요즘 이지만
난 일에 올인 중인 채로 시간이 간다.
나이트 출근준비를 한다.
오프는 지났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