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온몸이 아프다.
나이트를 하는 동안 긴장을 하고 들리는 모든 소리에 몰두를 하다보니 감각들이 예민해져서 그런지 아침 퇴근하면서
어깨가 뭉치는 기분이다.
잠 깨서 앉아 있다.
한시간후 출근한다.
비오는 날 두번째 나이트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