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하게 하루살기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고 그냥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여행의 묘미는 바쁘지 않음이기에 최대한 맘을 놓고 세상을 바라보고 즐기며 맛있는 것도 많이 먹는다.
바다가 보이는 커피전문점에서 창가에 앉아서 커피를 바다를 함께 마신다.
행복한 시간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