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맥주 한캔

by 오연주

퇴근길 늘 찬 캔맥주가 생각난다.

더운 날씨가 더 그런 느낌을 부추기는 기분이기도 하다.

퇴근하고 냉장고 냉기 가득한 캔맥주는 참 행복하다.

시원한 한줄기 바람을 느끼며 자야겠다.

맥주 한캔의 행복

제대로의 소확행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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