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내 맘대로 살기

by 오연주

늘 지인들을 대하면서 배려를 했다.

상처를 주지 않고 싫은 소리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대로 자유로운 것이 없었다.

첫째이기에 늘 양보해야 했고 할 수 있는 걸 나중으로 미루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야겠다.이제는.

쏟아지는 비를 보면서 마음속의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난 자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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