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나의 앞으로의 꿈은 뭘까?

by 오연주

버컷리스트라는 영화를 보면서 하고 싶은 것을 적어보고 실천하는 것이 참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른 새벽에 알람보다도 먼저 눈이 떠지는 나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 더 잘껄 한 적이 있었기에 일보다는 이제는 살아가는 것에 관심을 두고 싶기 때문이다.

돈은 벌기 위해서 일을 하는것이라고 하지만 돈이 없다고 잘 살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기에 꿈을 가져보기로 한다.

아주 거창한 것들 말고 작지만 내가 기꺼이 즐거워하고 이룰 수 있는 것들로 말이다.


1.내가 아는 이들에게 손편지를 쓰면서 작은 마음도 전하기

~요즘 워드로 글쓰기가 편하고 손쉽게 되어있어서 손으로 쓰는 글을 자꾸 모아서 쓰게 된다. 종이와 펜 준비하여 언제나 쓸 수 있게 가방에 넣어두기


2.하는 일에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하기

~병원일이나 인간관계나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느긋하게 변해갈까봐 걱정하곤 핫다. 내가 만들고 시작한 두가지 이외에도 언제나 열심히 할것


3.여행다니기

~여기저기 다니는 여행은 명소를 다니는 것도 좋지만 빠르지 않고 고즈넉한 여유가 좋은 거다. 일에서 엃매이지 않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서 좋다. 여행의 일상들을 글로 풀어내고도 싶다.


4. 지금에 최선을 다하기

~예전에 일들은 추억으로 담아두고 지금에 열심히 사는 것이다. 각기 그 때가 적당하게 있다는걸 알기에 하루하루 하고 싶고 마음이 가는 대로 살기


5.온전하게 삶을 누리기

~요즘 여러가지 의학의 발달로 질병이 생기면 병원에서 치료를 한다. 주어진 삶을 충분히 즐기고 누리면서 살고 죽음 또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대략 마음이 정리된 5가지를 정리해봤다.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살아 가야겠다..

계속 생겨날 나의 꿈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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