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내가 세상에 소풍온 날
by
오연주
Apr 25. 2019
오늘 더블이다.
데이와 이브닝 근무를 계속하는거다.
일복이 많은 나에게 오늘은 세상에 소풍온 날이다.
생일
47살
축하선물을. 받고 축하인사도 받았다.
생일 축하한다.
오연주.
늘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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