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내가 세상에 소풍온 날

by 오연주

오늘 더블이다.

데이와 이브닝 근무를 계속하는거다.

일복이 많은 나에게 오늘은 세상에 소풍온 날이다.

생일

47살

축하선물을. 받고 축하인사도 받았다.

생일 축하한다.

오연주.

늘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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