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기
하루를 지내다보면 가끔 친구나 지인들에게 깜짝 선물을 보낼 때가 있다. 만나서 줄 수 있지만 가끔씩 즉흥적으로 주고 싶은 것들이 생기기 때문에 바로 우체국에 가서 소포나 택배로 부친다.
여행을 다니면서도 작은 것들을 포장하고 부쳐준다.
먹거리나 기념품들은 받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때문에 보내는 맘도 좋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속에서 작지만 소소한 재미를 가질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 있을터이니까.
세상은 하루하루가 즐거움이 될 수도 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