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자기
나이트근무라서 아침에 퇴근하고 자야한다. 하지만 작렬한 태양으로 더위가 절정인 낮에 자야하기에 힘들다.
땀범벅으로 어찌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을 해야하기에 잠을 청해본다.
나이트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