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건 작은 의미에서 시작되는 동기부여이다.
걷고 싶어서 걸음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이뤄가기 위해서 분주하게나 여유로이 걷는다.
커피한잔과 책 한권.핸드폰만 있어도 여유로운 순례가 시작되고 한줄기 바람결을 즐기면서 책장을 넘기면서
나에겐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다.
아무 생각하지 않고 하늘 바라보기도 좋다.
삶이란 문득 펼친 책속에서 글귀를 발견하듯 그런것이다.
다 익숙하지만 낯설고 재미나지만 어려운 문제같은 것
살아가면서 늘 배우고 깨닫는다.
세상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