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피곤피곤
by
오연주
Aug 1. 2021
잠이 안 깬듯 졸리다.
근무가 너무 길게 많아서 피곤이 쌓인 건지
머리가 무겁다.
비도 어설프게 내려서 후덥지근한 날이어서
느낌이 더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데이퇴근길
얼른 가서 자야겠다.
잠자기 딱 좋은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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