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피곤피곤

by 오연주

잠이 안 깬듯 졸리다.

근무가 너무 길게 많아서 피곤이 쌓인 건지

머리가 무겁다.

비도 어설프게 내려서 후덥지근한 날이어서

느낌이 더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데이퇴근길

얼른 가서 자야겠다.

잠자기 딱 좋은 날씨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