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주문을 외우면 향복해질까?
살아가는 모든 걸 온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어쩔때는 버겁고 어쩔때는 그냥 멍하며.어쩔땐 함박웃음을 웃게되기도 한다.
세상에 많은 자극에 상처를 받다가 처음에는
아파하고 힘들어. 주저 앉아 있다가 울기도 하지만 그 상처들은 단단하게 나아지고 나이를 먹을 수록 자극에는 반응이 없어진다.
행복
느끼는 순간 좋은 짧은 것이 아니라 마음에
가득 담기는 기쁨이 마음 가득 남아 있는 것
나이를 먹고 추억들에서 난 항상 행복하다.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행복의 주문을 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