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서울대공원 힐링숲에서 평화를 맛보다
by
오연주
Nov 4. 2021
잣나무.
전나무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서
소나무 솔잎 가득한 공간에 누워보고 치톤치드를 즐기다보니
자유로워졌다.
사는 게 내 삶이라면
바쁘게만 살지 말고 즐기는게
정답이라는 걸
깨달았다.
친구 주옥이와 혜경이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자유로움 속에 평화를
서울대공원 치유숲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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