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서울대공원 힐링숲에서 평화를 맛보다

by 오연주

잣나무.

전나무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서

소나무 솔잎 가득한 공간에 누워보고 치톤치드를 즐기다보니

자유로워졌다.

사는 게 내 삶이라면

바쁘게만 살지 말고 즐기는게

정답이라는 걸

깨달았다.

친구 주옥이와 혜경이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자유로움 속에 평화를

서울대공원 치유숲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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