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2022년 시작

by 오연주

호랑이의 해가 되었다.

12/31 나이트를 하고 1/1퇴근을 하는길

밤동안 바빴다.

고요한 밤이 아닌 계속 소리가 크게 들렸다.

분주한 나이트를 하고 새벽에도 정신없이

여기저기 다녔다.

올해도 바쁘려나보다.

지인과 친구들의 안부톡이 한해가 지나고 다시 시작됨을 알게 했다.

2022년 잘 지내보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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