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듦이 있을 때 늘 바라는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벗어나고 싶은 많은 것을 위로 하는 의미로 이야기륹 하게 된다.
간호사를 하면서 마주 하는 많은 일들에서
항상 그 순간에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어차피 현실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일때는 마음 속에서 과감하게 결정을 한다.
우선 순위를 찾는다.
하고자 하는 것만 하면서 살 수 없다면
주어진 수많은 질문 같은 일들을 난 헤쳐가야 하기 때문이다.
출발을 했다면 가야 할 곳은 결승선이지만
달리기 하듯이 꼭 직선으로만 갈 필요는 없다.
늘 어떻게 가는지가 더 중요하기에 난
되뇌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