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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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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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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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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화 책방한탸 운영
부산 수영팔도시장 안에서 다섯평의 작은 책방을 운영합니다. 책을 읽는 사람에서 책을 읽고 파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책방을 오가는 사람에 대한 글을 씁니다.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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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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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미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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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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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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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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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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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 Kei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많은 건축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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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브랜드 칼럼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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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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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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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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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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