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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Albaecho, quae mundum oculos aperire facit 새벽에 울려퍼지는 메아리가, 세상을 눈뜨게 한다. 메아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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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꺼진 줄 알았던 화로 속에 남은 이야기, 망각의 재를 헤집는 "부지깽이"가 되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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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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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
안녕하세요. 아마존 출판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디자이너 아침산책입니다. 아마존 출판과 다양한 인공지능 활용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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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주변 물건들을 소재로 삼아 창작동화를 써보고 있어요. 우리들이 무심코 놓치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할 수 있는 동화이길 꿈꾸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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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늘
안녕하세요 윤늘입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다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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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이
관점 수집가 : 나를 위한 관점을 수집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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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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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제이
‘쓺’으로 ‘쓸모’있는 작가를 꿈꾸다 ‘삶’으로 ‘사람’다운 글을 쓴다 YUNI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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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베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곰돌이, 힐러베어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글을 통해 차게 식은 마음을 배불리고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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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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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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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책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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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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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서
《n년 차 프리랜서,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제 글은 존재의 가장자리에서 다시 나를 건져 올리는 기록입니다. 누군가의 ‘지금’을 위로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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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세 아이를 키우며 그림을 그리고, 작은 책과 굿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고적인 글쓰기와 조용한 그림으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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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독쌤
독서교육전문가이자 어린이 청소년 지식도서 작가 최승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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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당직일기
저는 내과 전공의입니다. 삶과 죽음 사이, 의사는 매일 경계에 섭니다. 매일 새벽 당직실에서, 매일 밤 병동의 침묵 속에서, 의사로서, 인간으로서 흔들리는 제 마음을 적어내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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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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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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