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시
마음은, 항상 열려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기만 하면 되는데.
들어와라, 손짓을 할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억지로 끌고 올 수는 없자나.
# 호감 있다면 따로 만나볼까
작가 정용하/2017.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