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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물리적이지 않은 가정폭력의 피해자이자 우울증 환자입니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거쳐왔던 과정에 대한 글을 씁니다. 좋아하는 영화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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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예지
'도전'을 즐기고, '성장'을 좋아하는 에세이스트 그리고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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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평범한 인문계 대학생이 대기업 채용담당자 8년차가 되기까지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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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일상에서 겪은 경험, 감정 등을 시나 대화로 담아내는 낙서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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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작가
맥킨지, 제일기획, 카카오 출신 경영 전략,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재성 작가입니다. 강연/제휴/협업 문의는 plusclov@gmail.com로 이메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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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투몽
<마케터의 여행법>, <외로움을 씁니다>, <마케터의 투자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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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mu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쓰고 #아리무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불교 수행자, 출판 편집자로 더 더 자유롭고 간소하게 살고 싶습니다. @arimu.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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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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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전달자 정경수
<시간의 농도>, <계획 세우기 최소원칙>,<휴식, 노는 게 아니라 쉬는 것이다>,<문서작성 최소원칙> 등을 썼습니다. 일과 공부 효율을 높이는 원칙과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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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말로는, 글로는 다 표현할수 없어서 사진을 찍습니다. @gaku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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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진오
오늘이 쌓이면 멋진 미래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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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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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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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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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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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eilleu
일상의 소소함을 느끼며 살고 싶다.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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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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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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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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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희
글 밥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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