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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벗
관계 속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진짜 마음, 그 마음을 향한 작은 위로를 남기려 합니다. 책 『며느리로 산다는 건』, 『나는 어떤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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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강물은 바위를 부수지 않는다. 다만, 끊임없이 쓰다듬어 모양을 바꾼다. 글이 강처럼 흐르기를 바라며 씁니다. 매일 아침 한 문장을 필사하고, 일상에서 철학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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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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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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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산이높다하되
<자기자본주의> , 종이책을 정식으로 출간한 저자예요! 일(무역업)을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글(에세이&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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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탐험가 이숙경
남편과 세계여행을 다녀온 후 귀촌했다. 농사에 소질이 없어서 저절로 자라는 풀이나 들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마을 어른들과 마을 가꾸기 재미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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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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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A
글쓰기 사진찍는게 취미인 평범한 직장인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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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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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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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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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어버드
회사를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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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곰
그림,글,만들기. 그리고 아이들을 좋아하는 만학도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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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균
인생을 살다 보면 삶의 방향을 바꾸는 변곡점의 순간이 한두 차례 온다. 걷기를 시작하면서 글쓰기로 이어졌다. 딸에게 나의 생각을 전하고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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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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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나무
김세현. 등단 시인. 출간 작가. 나무. 별. 바람. 시. 융. 붓다. 지구별에 잠시 머무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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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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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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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심리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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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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