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렇겠지
by
노루
Jun 24. 2020
공기가 차가워지고
달이 멀어지고 나서야
올해에도 여름이 있었다는 것을 눈치 채겠지.
2015년 8월 8일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노루
이곳은 여러 곡식을 쌓아 두는 노루의 곡식창고입니다.
팔로워
2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푸르름이여
틈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