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세상에 발을 디딘 이들에게

나의 시간

by Asher


만남의 폭도 좁아지고

만나는 세상도 조금 작아진

엄마라는 세상 속에서

우리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자.


그리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끊임없이 함께 되새기자.


여전히 주변엔 무수히 많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행복의 거리들이 존재하지만,

그 일시적인 것들과 비교할 수 없는,

우리를 지속적인 행복 안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존재들이 우리의 세상엔 살고 있으니까.


그러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작은 듯하지만 꽉 차 있다고,


그렇게 우리 서로에게 늘 위로를 건네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희로애락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