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간
이따금씩 전원생활을 그려보곤 한다. 특히나 바다가 가까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아직 살아보지 않은 어떤 삶을 그려보고 또 꿈을 꾼다는 것은 아마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적어도 나 자신을.